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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글쓰기 수업 / 글쓰기 교재 / 글쓰기 책 / 글쓰기 연습 안녕하세요. 이내입니다. 오늘은 '글쓰기 수업 / 글쓰기 교재 / 글쓰기 책 / 글쓰기 연습' 포스팅입니다. 말로 하는 것보다 글로 쓰는 게 더 좋은 분 계신가요? 전화보다는 문자, 카톡이 더 편안하고 익숙한 분 계신가요? 또는 인스타그램, 유튜브처럼 시각적인 영상 채널보다 브런치, 블로그 등 글 위주의 채널을 선호하는 분 계신가요? 그렇다면 여러분 마음 한구석에는 나도 작가처럼 글 잘 쓰고 싶다'가 있을 것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바를 보다 정확하게, 분명하게, 선명하게 전달하고 싶은 분 또는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써내고 싶은 분들께 오늘 소개하는 책 몇 권이 여러분께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글쓰기 실력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 글쓰기 실력을 만드는 것은 크게 두 가지 정도겠습니다. 타고난다 .. 더보기
독서노트로 책 읽는 습관 만들기 안녕하세요. 이내입니다. 오늘은 '독서노트 소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책을 가까이하고 싶은데 일상에 치이느라 쉽지가 않습니다. 막상 시간이 나도 스마트폰만 이리저리 붙잡고 있거나, 낮잠을 자거나 하며 책 위에 먼지가 점점 쌓여갑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책 읽는 습관 들이기, 나만의 독서 루틴 만들기에 도움을 줄 '독서노트'를 소개합니다. 습관과 루틴 만들기에도 좋지만, 완독을 했을 때의 뿌듯함과 책에서 만난 좋은 문구, 글귀를 남겨둘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독서노트는 보통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어떻게 작성하는지, 어떤 제품을 추천하는지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독서노트 구성 & 작성법] : 어느 독서노트를 구매하든 비슷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날짜 / 독서기간 / 완독일.. 더보기
[필사집/필사책/직장인 취미 추천]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안녕하세요. 이내입니다. 동계 올림픽 잘 보고 계신가요? '눈뜨고 코베이징' 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의아스러운 판정이 많은 이번 올림픽을 보며 울분이 터지는데요. 보는 국민들도 이런데 4년이란 시간을 준비한 선수들은 오죽할까 싶습니다. 이 와중에 편파 판정에도 불구하고 단단한 멘탈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대단하다 못해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오늘은 단단한 강철 멘탈까지는 못 되더라도 유리, 쿠크다스, 개복치 멘탈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되는 필사집 / 필사책 / 필사도서 한 권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독서에 체력과 정성을 쏟기에 어려운 직장인 취미로도 추천합니다. 추천 도서는 루이스 헤이의 [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입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루이스 헤이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 더보기
필사하기 좋은 책 추천(2) 안녕하세요. 오늘은 '필사하기 좋은 책' 두 번째 추천 글입니다. 매년 찬바람 불기 시작하는 가을이면 책장을 살랑살랑 넘기고 싶어 집니다. 평소에는 잘 들여다보지 않던 책도 꺼냈다 넣었다, 두어 장 넘겨보기도 하고 막연하게 서점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더워 죽겠다.' 소리가 쏙 들어간 요 며칠, 잔잔한 노래 들으며 필사하기 좋은 날, 좋은 밤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필사를 어떻게 하는지, 필사가 왜 좋은지는 생략하고 두 권의 책 위주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필사로 유명한 김승옥 작가의 '무진기행'입니다. 민음사에서 발간한 '무진기행'은 단편소설인 무진기행을 포함해서 10편의 작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음사는 이 책을 아래와 같이 소개했습니다. 감각적이고 섬세한 시선과 .. 더보기
필사하기 좋은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필사하기 좋은 책'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사전에서는 필사를 '베껴 씀'이라고 정의합니다. 여러분은 필사 해보셨나요? 태블릿과 같은 전자기기가 일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아직까지 필사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을까요? 오늘은 필사의 장점, 필사 하기 좋은 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문장 구사력이 증가합니다. > 아래에서 자세히 소개하겠지만, 필사를 하는 책 대부분이 등단을 한 작가가 쓴 책입니다. 더불어 의도적으로 맞춤법과 띄어쓰기 오류를 만든 것이 아니라면 여러 사람, 여러 과정을 거쳐 다듬어진 글입니다. 즉, 일정 수준 이상 보장된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라서 쓰는 것만으로도 맞춤법, 띄어쓰기, 조사의 사용, 문장을 구성하는 형태 등을 익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