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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 관련 정보

생후 5개월 초기 이유식 시작할 때 시판 쌀가루 추천 및 쌀미음 만드는 방법

개요

 1. 생후 5개월(또는 6개월)부터 초기 이유식 시작할 때 불린 쌀이 아닌 시판 쌀가루 활용해서 쌀미음 만드는 방법 공유.

 

 2. 여러가지 시판 쌀미음 중 추천하는 제품 목록 공유


초기 이유식 시작할 때 시판 쌀가루 이용해서 쌀미음 만드는 방법
이유식을 시작하기 2개월 전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고민이 많았다.

 

 

소개 및 설명

 1. 시판 쌀가루로 이유식 [첫 시작 ~ 3일 간] 먹을 쌀미음 만드는 방법

  1) 초기 쌀가루 1 : 찬물 10 비율로 냄비에 넣고 휘젓기(*찬물에 풀어야 쌀가루가 덩어리 지지 않음)

 

  2) 쌀가루가 물에 충분히 풀렸다면 센 불에서 끓이기(*쌀미음 양이 적으므로 냄비 바닥이 타지 않게 계속 저어주기)

 

  3) 바르르 끓어 오르면 약한 불로 줄이고 3 ~ 4분 간 끓이기

 

  4) 한 김 식힌 후 이유식 큐브, 이유식 용기에 옮겨 담기

 

 

 

 

   * 처음 적응할 때는 이유식 숟가락으로 한, 두 숟가락 먹이는 / 받아먹는 연습을 하는 시기므로 많이 만들지 않아도 됨.

 

  * '배죽'은 쌀가루와 물의 비율임. 10배죽은 쌀가루 1대 물 10, 7배죽은 쌀가루 1대 물 7. 배죽에 크게 연연할 필요는 없으나, 쌀가루 기준으로 7배 ~ 10배 사이로 시작하면 적응하기 적당함.

 

 * 이유식을 시작하고 3일 간은 부모도, 아기도 적응하는 기간이므로 하루에 한, 두 숟갈 먹는다 생각하고 넉넉하게 한 끼 당 30ml 정도 만들면 적당함.

 

 

 

 2. 쌀미음 질감 높이는 방법 / 질감 높여서 쌀죽 만드는 방법

  1) 농도(10배, 7배, 5배)를 높이는 것이 아닌 질감(가루, 고운 입자, 중간 입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함. 죽 이유식이든 토핑 이유식이든 동일.

 

  2) 처음에는 고운 쌀가루 100%로 시작해서 쌀가루 비율을 줄이고 중기 쌀가루(쌀알을 1/4로 쪼갠 입자) 비율을 서서히 늘려주는 것이 좋음. 내 경우에는 초기 쌀미음 3일 지나고서는 중기 1단계 쌀가루 비율을 10%, 30%, 50%로 3일~5일마다 높였음. 중기 2단계(쌀알을 1/2로 쪼갠 입자)로 넘어갈 때에도 중기 1단계 100%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질감을 높일 예정임.

 

 3) 질감이 커져서 아기가 적응하기 힘들 때 농도로 조절하면 좋음. 내 경우에도 질감을 높이는 날에는 살짝 묽게 해서 씹고 삼키는게 수월하게 해줌.

 

 

 

 3. 여러 시판 쌀가루를 이용해보니 좋았던 제품

베베쿡 쌀가루 이유식 중기2, 1개

 

베베쿡 쌀가루 이유식 중기2

COUPANG

www.coupang.com

 추천이유 : 20g씩 스틱 형태로 개별 포장 되어 있어서 따로 계량할 필요가 없음. 열 때마다 공기가 들어가는 지퍼백 형태가 아녀서 신선하게 사용할 수 있음. 초기 쌀가루는 어느 제품이나 비슷한데 중기 입자가 1단계, 2단계로 나뉘어 있어서 질감을 높여줄 때 좋음.

 


총평 및 요약

 1.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는 날부터 3일동안은 훌훌하다 싶은 정도의 묽은 쌀미음을 먹여야 하므로 쌀가루 / 쌀가루 1단계 / 쌀가루 초기 입자 등이 적힌 것으로 쌀미음 만들기.

 

 2. 농도(묽음 ~ 되직함)보다 중요한 것은 질감(가루 ~ 알갱이/덩어리)임. 아기가 쌀 알레르기가 없고, 삼키는 것과 의자에 앉는 것이 익숙해진다면 빠르게 '질감' 높이기에 집중하기.

 

 3. 아기에 따라 개인차는 있겠지만 초기 쌀가루(고운 입자, 완전한 가루 형태)는 거의 쌀뜨물 수준이므로 많이 사용하지 않음. 초기 쌀가루 최소 용량과 중기 쌀가루(쌀 한 알을 1/2, 1/4 크기로 쪼갠 것)을 활용하는 것이 좋음. 중기 쌀가루가 활용도가 훨씬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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