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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하기 좋은 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필사하기 좋은 책'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사전에서는 필사를 '베껴 씀'이라고 정의합니다. 여러분은 필사 해보셨나요? 태블릿과 같은 전자기기가 일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아직까지 필사는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을까요? 오늘은 필사의 장점, 필사 하기 좋은 책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문장 구사력이 증가합니다. > 아래에서 자세히 소개하겠지만, 필사를 하는 책 대부분이 등단을 한 작가가 쓴 책입니다. 더불어 의도적으로 맞춤법과 띄어쓰기 오류를 만든 것이 아니라면 여러 사람, 여러 과정을 거쳐 다듬어진 글입니다. 즉, 일정 수준 이상 보장된 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라서 쓰는 것만으로도 맞춤법, 띄어쓰기, 조사의 사용, 문장을 구성하는 형태 등을 익힐.. 더보기
카카오브런치 이용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카카오브런치 이용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네이버나 티스토리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을 두고 ‘블로거’라고 지칭하는 반면 브런치에서는 ‘작가’라는 호칭을 부여합니다. 그만큼 ‘글’에 비중을 두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구독할 수 있지만, 작가로 선정되어야만 글을 발행할 수 있다는 규칙이 있습니다. 브런치에서는 주로 어떤 글들이 올라오는지, 어떻게 하면 작가로 선정될 수 있을지, 작가로 선정 된 이후 주어지는 기회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차례로 알아보겠습니다. : 카카오에서 지원하는 블로그 겸 글쓰기 플랫폼입니다.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이라는 슬로건으로 운영하며, 이제까지의 블로그와 달리 인터페이스 자체가 글쓰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더보기
독서록 쓰는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독서 후 ‘독서록 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독서록’ : 책을 읽고 난 후 책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느낀 점 등을 표 형식에 정리하여 놓는 서식.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독서록 잘 쓰는 방법을 알아보기 전, 독서록과 독후감의 차이부터 설명하겠습니다. 독후감은 한 권의 책을 읽고 한 편의 완성된 글로 기록을 하는 것입니다. 반면, 독서록은 완성된 글일 수도 있지만 책 속의 단어이거나 문장일 수도 있습니다. 형식이 보다 자유롭습니다. 책을 통해 느끼는 감정과 생각처럼 수많은 방법이 존재합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직접 실천해본 방법들을 예시를 곁들여 소개하겠습니다. 1. 마음에 드는 구절이나 새롭게 알게 된 단어 작성하기 지난 게시물 중 ‘마르그리트 뒤라스 소설, 읽어야 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