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설추천

판타지소설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판타지 소설 추천'을 하고자 합니다.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비현실적이고 초자연적인 이야기를 '판타지'라고 합니다. 보지는 않았어도 들어는 봤을 해리포터, 반지의 제왕, 트와일라잇까지 모두 '소설'에 기반을 둔 판타지 영화입니다. 이처럼 판타지라는 장르는 연령, 성별, 국가를 넘나들며 많은 이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웹소설에 기반을 둔 국내 위주의 판타지 소설과 국외 판타지 소설 베스트셀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무협, 판타지 장르에서 독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사이트 '문피아'입니다. 문피아를 이용하는 독자들은 어떤 소설을 많이들 읽을까요? 문피아 홈페이지에서 판타지 종합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1위. 용사 삼촌이 돌아왔다 - 작가 네딸아.. 더보기
마르그리트 뒤라스 소설을 읽어야할 때 안녕하세요. 오늘은 출판사 녹색광선의 따끈따끈한 신작,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타키니아의 작은 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출판사에 대해 짧게 소개를 하겠습니다. 출판사 녹색광선은 현재까지 네 권의 책을 낸 독립출판사입니다. 고작 네 권이 전부냐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각각의 작가명을 보는 순간 이 작은 출판사가 얼마나 멋있는 작업을 하고 있는지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출판 순서대로 나열해보자면 발자크의 ‘미지의 걸작’, 츠바이크의 ‘감정의 혼란’, 푸시킨의 ‘눈보라’ 그리고 뒤라스의 ‘타키니아의 작은 말들’입니다. 그 자체로 완성된 예술인, 선뜻 손을 대기 어려운 작품임이 틀림없음에도 작고 매운 녹색광선은 기어코 해냈습니다. 0000 개인적으로 책이 담은 가치 뿐 아니라 물질로서의 책도 중요하게 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