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노블 썸네일형 리스트형 그래픽노블 추천 리스트(2) 안녕하세요. 이내입니다. 오늘은 '그래픽노블 추천 리스트(2)' 포스팅입니다. 글로는 다 표현이 안되고, 그림만으로는 부족한 것을 충족해주는 것이 그래픽노블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책을 고를 때 그래픽노블이다 싶으면 제목이 무엇이든, 작가가 누구든 간에 일단 한 번 펼쳐 보게 되곤 합니다. 만화와 소설의 중간 언저리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듯합니다. 일반적인 만화책보다는 진지하고 철학적인, 때로는 심오하기도 한 주제를 다룹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그래픽노블 몇 권을 추천해보려 합니다. 1편에서 추천한 책이 궁금하신 분은 포스팅 가장 하단의 이전 글 보러 가기를 클릭해주세요. 한 권씩 차례대로 소개하겠습니다. [추천 1. 신신] 제목 : 신신(DIEU DIEU) 작가 : 마르크 앙투안 마티외 줄거리 :.. 더보기 시공사 만화책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출판사 ‘시공사’의 책 한 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림책, 만화책, 일러스트북, 블랙 코미디, B급 유머 좋아하시나요? 이 키워드 중 하나라도 취향인 키워드가 있다면 오늘의 책 역시 취향에 잘 맞을 것입니다. 바로 ‘낯선 행성’이라는 책입니다. 우스꽝스러운 듯하면서도 찰진 비유 투성이인 책입니다. 게다가 삶과 세상사를 통찰하는 것 같으면서도 유머 감각을 잃지 않습니다. 등장하는 주인공은 귀엽고 영화 번역으로 유명한 ‘황석희’씨가 옮겼습니다. 이 책을 선택하고 읽을 이유는 이것으로도 충분합니다. ‘낯선 행성’의 작가, 출판사, 가격, 구매처, 추천이유 등 차례로 알아보겠습니다. : 외계 생명체가 고군분투하며 인간계를 경험하는 4컷 만화입니다. 만화를 모아 책으로 냈습니다. ‘낯선 행성.. 더보기 그래픽노블 추천 리스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래픽노블 추천 리스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그래픽 노블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픽 노블’ : 그림(graphic)과 소설(novel)의 합성어로,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을 취하는 작품이다. 일반 만화보다 철학적이고 진지한 주제를 다루며 복잡한 이야기 구조 및 작가만의 개성적인 화풍을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월간지 등에 짧게 연재되는 만화와 달리 주로 페이지 수가 많고 스토리에 완결성을 가진 단행본 형식으로 발간된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그래픽 노블’) ‘만화면 만화고, 소설이면 소설이지 중간 형식이라니?’ 의문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유명한 그래픽노블 작품으로 마블 코믹스의 ‘아이언맨’, ‘엑스맨’ 등이 있습니다. 마블 영화를 좋아하는 분.. 더보기